표정이 다들 왜그러세요?
2010년에도 솔로인 사람들처럼.. ㅎㅎㅎ
머나먼 외국땅에 흘려진 저를 주워서 기르고 있는 고마운 사람.
제게는 예쁘고 착한 누나이자 친구이며, 동료이고 선생님 같은 사랑하는 연인이 있답니다.
저도 이제 졸업이 점점 앞으로 다가 오는데 수입도 없고 불안한 저를 잘 보살펴주는 고마운 분이지요^^
왠지 새해에는 이 사람 자랑 꼭 하고 싶었어요!! ^^
글을 보시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생겨요. 꼭! ^^
웹툰을 보다 마음이 와닿는 그림을 하나 발견해서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저희집으로 데려와 버렸네요... 출처는 아래에 있습니다.
요즘 경제는 어렵고 취업하기도 힘든데 무슨 집값에 결혼비용이 그리 많이 드는지.... ㅜㅜ
아무것도 없어도 예쁘게 살아간다면 결국은 남들보다 몇배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예요
전 정말 열심히 살거예요
시작은 작고 아담하고 귀엽게 시작하지만
나중엔 꼭! 문화센터다니는 사모님 소리 듣게 해줄게요!! ^^
*그림은 여기서 퍼가시면 안됩니다.
*그림출처를 밝힙니다. <잉여커플의 잉여놀이 http://moviet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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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1:36
참 행복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달았음 좋겠다.
주님의 안에서 더욱더 행복하다면 정말 다행이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