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 시대를 지나고 있어
나는 힘들고 외롭다고 느껴질때마다 내면의 어두움이 나를 너무 지배하는 것 같아
그래서 정말 힘들고 심지어 무섭기까지해
난 참 재미없는 사람이야
언제나 진지하고 냉정해 보이는 좋지 못한 첫 인상을 가졌거든
어느날 나는 깨달았어. 아~ 이런 모습은 사람들과 가까이 지낼 수 없겠구나...
그런데 최근에 누가 나에게 '명호는 참 유머감각이 있구나~'라고 해줬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뭘 그렇게 진지하게 혼자 오만상 다 쓰고 있는지!
그냥 그렇다고!!!


2010/02/04 19:20
2010/02/04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