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머릿속이 정말 하얗게 변한다는게 무엇인지 잘 알것 같네
'왜 지원했나요?'
'어라? 내가 왜 지원했더라......'
뜬구름 잡는 이야기와
이상적인 것과
사회사업을 한다는것은 무슨 차이가 있는 거지?
사실은,
어떤 조직을 매우 자세히 알고 지원하는 경우는 참 드문데...
아니면 직무명세서를 공개하고 지원을 하게 해서
가장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은 지원하세요~~ 하는 것도 방법이려나...
내가 인사담당자라면?
ㅎㅎ 그래도 나같은 사람 한번 써 보고 싶긴 할거야!!
근데 이번건 왠지 좀 찝찝하다~
휴~ 뭐 이제 시작이니까...
근데 정말 나는 왜 취업준비를 하는거지?
- 먹고살기 위해서?
- 남들 다 하니까?
-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찾아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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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