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_ 무반주 파르타타 플룻 솔로
플루티스트가 될래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 이대로라면 20년 후쯤엔 꼭! 멋진 프로추어 플루티스트가 되있겠죠?
나중에 은퇴할 쯤이 되면 은퇴하고 플룻만 불 생각에 들떠있는
그런 사회사업 활동가로 일하고 있으면 좋겠어요.
인생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일.
플룻 부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아직 초보지만, 즐기면서 할 수 있는게 또 하나 생겨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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