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순간 지상 최고의 이름값을 지닌 인물은 
단연 애플의 스티브 잡스일 것입니다. 


이에 비하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늙은 호랑이처럼 비쳐집니다.


그 까닭은 무엇일까요?
빌 게이츠는 돈 버는 사업가적인 기질과
부유함을 즐기는 여정을 보냈다면


스티브 잡스는 예술가적이며
종교적인 기질을 가지고
극적인 삶을 연출했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미혼모의 아이로 태어나
가난함 속에서
어린 시절과 청년기를 보냈습니다.


심지어 창업했던 애플컴퓨터에서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다시 컴백하여
아이팟, 아이폰으로 세계를 휩쓸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스스로 자기 파괴를 통하여
자기 혁신을 꾀하는
극적인 삶을 연출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같은 극적인 반전의 배후엔
암 수술을 통하여 삶과 죽음을 초극하는
불안과 두려움을 넘어서는 체험이
타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혼의 각인된 정신은
단순, 집중, 창의 그리고 자기식입니다.
그는 한 마디로 세상 속의 수도자요
창조자입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자연만이 진실이며,
창의적인 사람은 수도자입니다.
<르 코르비제>


 

 

출처 :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산마루서신 받아보기 http://www.sanletter.net/together/recommand.asp

 

흔히 세상속의 크리스천이라고 하면 좋지 못한 시선으로 바라보곤 한다.

그도 그럴것이 지금까지 기독교가 쌓아놓은 업적(?)을 보면 알 수 있다.

세상의 그 어떤 사기꾼 보다 교활하고

세상의 그 어떤 속 좁은 사람보다 치사하며

에이 더럽다 더러워 내 다시는 교회 근처에는 얼씬도 안한다는 사람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고 있지 않은가

 

교회는 성숙해지는 곳

무엇보다 깊은 영성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할 곳인데 말이다

깊은 영성이라고 해서

말만 아름답게 하고, 부담스럽게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쳐대는게 아니다

어떤 시련이 와도 불행이 닥쳐와도

주위사람을 놀라게 만드는

주위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그러한 영성이다

 

누구보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신뢰하며

사람을 세워주는

 

깊지만 맑아서

언제나 사람들이 신뢰하고 떠나지 않는

그런 영성이다 

Leave a Comment
블로그이미지
About
Roives Kim

사람 사회 인권 평화 2010 지구촌 사회사업가 김명호의 블로그입니다

DaumView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