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야~~
잘지내지?
시간이 참 잘간다 여긴 벌써 가을에 문턱에 와있어 조금씩 나무들이 물들어가고 갈대밭엔 갈대들이 피고있지..
거긴 어떠니? 항상 니 생각을 하지만 안부를 이제 물어보내 ㅠㅠ 미안해
요즘 다들 보고싶어지더라궁....
그래도 다들 자기 위치에서 바쁘다.. 별이두 서울로 취직했다고 전화 왔었는데 참 창시기이도 전화왔었어 군대 생활이 힘들지만 할만한가봐..
참 난 어떻해 지내냐구? 나도 잘지재 달라진것 내안에 똬다른 생명이 자라고있다는거 ㅋㅋ 허니문은 아니구 이제 13주됐어
너무 행복해 나에게도 나의 피를 받는 가족이 생기는거잖아 .. ^^ 부럽징 ?
참 성희도 12월 6일에 결혼 한데.. 이제 다들 하나둘씩 짝을 찾아가나봐..
울 명호도 멋진 사람이 생기겠지.. 너를 알게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너가 높이 날수있도록 열심히 기도할께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날만 기다리자.. 또 소식 전할께....
홍은희
2008/08/28 15:57
안녕명호오빠~^^ 잘지내고있지요? 바빠서 생일도 잊고사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생일정말정말축하해요~~!! 제가 아는 오빠는 나뿐 아니라 남을 위해서도 뛰어갈 줄 아는, 가슴으로 말하는 오빠에요. 그리고 어려운 일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스한 기억을 주는 사람이고요.
하나님이 오빠를 세상에 선물해주신 덕에 저는 정말 넘 멋지고 귀한 사람 하나를 알고있네요..^^
늘 건강하고,, 하고있는 일에 더욱 더 사랑이 흘러가고 필요가 제자리에 잘 채워지기를 기도해요.
화이팅팅,,^^
향기나는 사람
2008/08/09 16:31
오빠! 은지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나요?^^
오빠 글 보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저도 타지 생활의 힘듬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지혜가 필요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오빠! 힘내시고!!! 전 정말 오빠의 멋진 점들을 많이 닮고 싶어요^^ 오빠는 잘 하고 있고.. 잘하실꺼예요^^
저는 남아공의 키브츠 라는 센터로 지금 Staff 으로 봉사 시작햇어요. 한달정도..되가네요. 또 서로 소식 전해요!
KAY
2008/06/20 22:44
명호야 나야
인터넷되는구나
잘지내니?
궁금하다
전화해 ㅠ_ㅠ
권지공
2008/05/26 21:56
명호형 안녕하세요!! 홈피가 있는 줄 이제야 알고 안부인사 드립니다.(꾸벅)
건강하시고 이따금씩 놀러오겠습니다^^
-6기장 권지공-
이송민
2008/03/24 22:20
오우 불시착 안했군.
아직 많이 춥지? 조심하고 소식 올려라 ^^
향기나는 사람.
2008/03/20 16:02
오빠^^* 잘 다녀와요^^~~~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당. 많이 춥죠.. 건강하고.. 비타민 약 잘 챙겨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와요.
진숙언니랑도 가끔 만나서 내 칭찬도 많이하시공^^~~기도할께요. 중간중간 우리 많이 나눠요^^ 나중에 볼 때에는
정말 우리 더 멋지게 성장해 있겠네요. 그날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