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을 좀 극복하고
성실한 사람의 대열에 좀 합류해보고 싶다.
기록하는 일이 참 쉽지는 않지만,
꾸준하고 담백하게 담아내보고 싶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이름도 거창하게
블로그를 만들어 버렸다.
중요한 것은 내실이 잘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데,
F5, 또다시 F5...
정작 중요한 것은 내용인데,
껍데기가 아닌것을..
그래도 이번 블로그는 편하기도 참 편하고,
보기에도 스스로 만족 스럽다.
그동안 기록했던것을 하나씩 하나씩 옮기는 작업도 하고,
새로운 글과 담고 싶은 것들도 담아보고...
2008 새해를 맞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잘 해보자.
2008 계획2월 : 몽골갈 준비
아쉽게도 코이카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그래도 내 자리는 비어있으니,
빈자리를 채우러 가긴 갈 것 같다.
필요한 것 - 몽골행 편도 항공료 46만원, 한달 생활비 10만원 X 6개월, 대형 캐리어 한개
3월 5일 출국 예정